서울대학교 인문대학 학생회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학생회는 인문대 학생회원 모두의 다양성을 보장하고, 회원의 의사를 대변하며, 회원의 권리를 증진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이를 통해 회원 간의 단결을 강화하여 자치와 참여의 공간을 조성하고, 사회발전에 능동적으로 기여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새내기 새로배움터, 문화제 등의 친목행사부터 교육권리운동 등의 장기사업까지, 인문대 학우들이 필요로 하는 일들을 빠짐없이 진행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생회 조직도 소개
학생회는 실무를 담당하는 집행위원회, 16개 과/반 대표와 학생회장단으로 구성된 의결 기구인 운영위원회로 구성됩니다. 집행위원회에서는 학생회에서 기획한 사업들과 그에 필요한 예산을 집행하며, 운영위에서는 해당 사업들을 집행하기 전후 예산안, 기획안, 결산안을 심의 및 의결하고, 기타 학생회 차원에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사안들에 대해 논의합니다.
학생회 구성
학생회장단은 매년 11월 선거를 통해 선출되며, 새 학생회장단은 학생회원 대상의 공개모집을 통해 집행위원회를 구성합니다. 집행위원회는 교육국, 인권국, 복지국, 문화국, 홍보국, 사회연대국으로 각 국은 국장 1인을 포함한 국원들로 구성되며 각 부서에 해당하는 사업들을 집행합니다.
인문대학의 모든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과/반’에 속하게 되는데, 전공예약으로 입학한 신입생의 경우 본인의 과와 연결된 반에 배정되며 인문계열로 입학한 신입생은 무작위로 배정됩니다. 인문대의 모든 자치는 반 중심으로 돌아가며 학생회 체계 내에서 의결권을 가진 대표자 역시 학과대표가 아닌 과/반의 대표자입니다. 과/반에서는 각 반 학생회원들 대상으로 친목행사 등의 사업을 진행하며, 인문대 운영위원회에 필요한 사안에 대한 논의를 요청하기도 합니다. 집행위원회, 운영위원회 체계 외에도 인문대 학생회장단과 16개 과/반 대표자들은 전체인문대학생대표자대회, 전체학생대표자회의 등 여러 의결 절차를 통해 인문대 학생회원들의 권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집행위원회 부서 및 산하기구 소개
  • 교육국 : 인문대 학우들의 교육권 증진을 위해 설치된 부서입니다. 전공과목 실태 조사, 교육권 의제 설정, 강의실환경개선 등의 사업을 담당합니다.
  • 인권국 : 총학 등 상급 단위와의 협력이 필요한 인권 사안을 다루며,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 등 학내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담당합니다.
  • 복지국 : 간식사업, 광역생네트워킹 사업 등 학생회원들의 실생활과 더욱 밀접한 사업을 담당합니다.
  • 문화국 : 문화제, 체육대회 등 인문대 학생회원들의 더 풍성한 학교생활을 도울 수 있는 문화사업을 담당합니다.
  • 홍보국 : 온/오프라인으로 학생회 사업을 홍보하는 부서입니다.
  • 사회연대국 : 학내, 학외 여러 사회운동 단체들과의 연대 및 협력을 담당합니다. 필요한 경우 집행위원회 내 다른 국의 사업들과 연계하여 진행합니다.
  • 사무처 : 인문대 학생회 내의 모든 예결산 업무를 담당합니다.
  • 동아리연합회 : 인문대 내 동아리들의 사업을 돕고, 동아리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산하기구입니다.
  • 인권위원회 : 인문대 내 인권의식을 고취하고, 공동체 내 인권의제 논의의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하는 산하기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