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학교는 신중년(뉴시니어)세대 은퇴자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서울대 인문확산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도서관 인문학 강좌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9년 9명의 교수진 9개의 강좌로 시작되어 2020년에는 82개 강좌를 전국 73개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성장했습니다.
전국의 국공립 및 사립대 인문대학장 협의회가 주임 교수 및 강연을 추천하며 글쓰기, 문학, 철학, 역사, 예술, 융복합등 인문학 전 분야에 대해 풍부한 학습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박물관과 미술관까지 그 범위를 확대하고 온라인 인문 플랫폼 ‘인문 360’과 연계할 계획입니다.
참여는 전국 공공도서관의 접수 일정에 따라 진행되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의 카드뉴스를 통해 지혜학교에 대한 설명과 강의에 대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