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국문과 방민호 교수, 황순원신진상 수상

2017-11-21l 조회수 2965

제6회 소나기마을문학상 시상식이 11월 18일(토) 경기도 양평군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에서 열렸다. 여기서 국문과 방민호 교수가 소설집 <무라카미 하루키에게 답함>으로 황순원신진상을 받았다. 소나기마을문학상은 故황순원 작가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되었으며, 황순원신진상은 등단 10년 이내의 신진작가를 대상으로 작품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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