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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희
독문학, 문화학
  • 성명 조성희
  • 직위 조교수
  • 학과 독어독문학과
  • 전공 독문학, 문화학
  • 사무실
  • 홈페이지
  • 이메일 lotus1@snu.ac.kr
  • 연락처 880-6133

프로필

전공

독문학(고전주의 문학, 독일소설, 문화학)
18, 19세기 독일 문학 전반, 인간 기억의 문제와 개인적· 역사적 트라우마, 유럽 문예사 등의 주제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문화학적 기억 담론 및 트라우마 이론을 토대로 현대 독문학 텍스트를 분석하는 작업을 주로 진행해 왔으며 향후 이 주제에 대한 연구를 심화시키는 한편, 독일 고전주의 문학을 지속적으로 연구할 예정이다.
 

학력

  •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Albert-Ludwigs-Universität Freiburg) 독어독문학과 문학박사(2014)
  •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문학석사(2002)
  • 서울대학교 미학과 문학사(1999)
     

경력

  • 본교 부임 2018년 2학기
  • 서울대학교, 중앙대학교 등에서 강의(2014-2018)

연구

저서

  • Verletzte Seelen. Psychische Traumata in Goethes Romanen Wilhelm Meisters Lehrjahre und Die Wahlverwandtschaften, Würzburg: Königshausen & Neumann, 2015.

논문

  • 「한강의 『소년이 온다』와 홀로코스트 문학 - 고통과 치욕의 증언과 원한의 윤리를 중심으로」, 『세계문학비교연구』 62(2018), pp. 5-28.
  • 「트라우마와 치유의 관점에서 본 크리스타 볼프의 『메데이아. 목소리들』」, 『독일문학』 145(2018), pp. 73-101.
  • 「헤르타 뮐러의 『숨그네』에 나타난 고통의 시적 형상화」, 『카프카연구』 38(2017), pp. 133-157.
  • 「가족기억과 나치 과거사. 우베 팀의 『내 형을 예로 들어』에 나타난 서사전략」, 『독일문학』 142(2017), pp. 233-256.
  • 「괴테의 『친화력』에서 오틸리에의 체념 문제」, 『독일어문화권연구』 24(2015), pp. 123-155.
  • 「상처 입은 영혼 미뇽 - 트라우마 이론의 관점에서 본 괴테의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 『괴테연구』, 28(2015), pp. 1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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