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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채
한국소설, 비평이론
  • 성명 서영채
  • 직위 교수
  • 학과 아시아언어문명학부
  • 전공 한국소설, 비평이론
  • 사무실
  • 홈페이지
  • 이메일 ycseo@snu.ac.kr
  • 연락처 02-880-6041

프로필

전공

한국소설, 비평이론

문학의 존재론적 지위를 생각하기 위한 인문학 이론 연구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국과 일본과 중국 사이에서 엮어지는 동아시아 근대성의 맥락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학력

  •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 박사(2002)
  •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 석사(1992)
  •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 학사

경력

  • 본교 부임 2013
  • 한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1996-2013)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위원회 위원(2005)
  • 계간 『문학동네』 편집위원(1994-)

연구

저서

  • 『인문학 개념정원』, 문학동네, 2013.
  • 『미메시스의 힘』, 문학동네, 2012.
  • 『아첨의 영웅주의』, 소명출판, 2011.
  • 『흔들리는 언어들』, 성균관대학교, 2008.
  • 『문학의 윤리』, 문학동네, 2005.
  • 『사랑의 문법』, 민음사, 2004.
  • 『소설의 운명』, 문학동네, 1995.
  • 『태풍』, 제3문학사, 1990.

논문

  • 「특집: 둘째 아들의 서사 - 염상섭, 소세키, 루쉰」,『민족문학사연구』51(2013), pp. 8-42.
  • 「최인훈 소설의 세대론적 특성과 소설사적 위상」,『한국현대문학연구』37(2012), pp. 283-321.
  • 「불안과 서사, 우리 시대 마음의 삶에 대하여」,『문학동네』72(2012), pp. 406-427.
  • 「괴물 시대를 사유하는 서사의 윤리」,『문학동네』70(2012), pp. 466-496.
  • 「천운영이 일깨우는 불편한 진실」,『문학동네』67(2011), pp. 113-127.
  • 「죄의식, 원한, 근대성」,『한국현대문학연구』35(2011), pp. 35-67.
  • 「텍스트의 귀환:『무정』,『금색야차』,『적과 흑』을 통해 본 텍스트 생산의 주체와 연구의 윤리」,『한국현대문학연구』 33(2011), pp. 5-34.
  • 「단군과 만주, 아첨의 영웅주의: 최남선의 「자열서」 읽기」,『한국현대문학연구』32(2010), pp. 261-313.
  • 「윤대녕의 연애, 그 철없음의 시에 대하여」,『문학동네』63(2010), pp. 73-90.
  • 「루저의 윤리: 한창훈 서사의 원천과 그 의미에 대하여」,『문학동네』59(2009), pp. 119-137.
  • 「이광수, 근대성의 윤리」,『한국근대문학연구』19(2009), pp. 147-180.
  • 「한 유령 광대의 초상」, 『문학동네』56(2008), pp. 157-175.
  • 「공생의 윤리와 문학: 민주화 이후의 한국문학」,『문학동네』54(2008), pp.346-366.
  • 「민족, 주체, 전통」,『민족문학사연구』34(2007), pp. 10-48.
  • 「‘콩가루 집안’ 이야기의 건강성」,『문학동네』50(2007), pp. 276-292.
  • 「특집: 민족, 주체, 전통: 1950~60년대 전통논의의 의미」,『민족문학사연구』34(2007), pp.10-48.
  • 「특집 : 근대어의 형성과 한국문학의 언어적 정체성 ; 한글세대의 문학 언어의 특징 - 김승옥(金承鈺)을 중심으로」,『大東 文化硏究』59(2007), pp. 135-160.
  • 「기원의 신화를 향해 가는 길: 최남선의 『백두산 근참기』」,『한국근대문학회』12(2005), pp. 96-135.
  • 「기억의 글쓰기, 역사 밖의 작은 서사들: 유종호의 『나의 해방 전후』와 조은의 『침묵으로 지은 집』에 대하여」,『문학 동네』43(2005), pp. 510-529.
  • 「상상력과 허풍의 미래: 천명관 장편소설 『고래』와 조하형 장편소설 『키메라의 아침』에 대하여」,『문학동네』42 (2005), pp. 348-366.
  • 「사이렌의 침묵: 문학적 사유와 역설의 힘」,『문학동네』40(2004), pp. 374-396.
  • 「장인의 기율과 냉소의 미학」,『문학동네』39(2004), pp. 327-346.
  • 「최남선과 이광수의 금강산 기행문에 대하여」,『민족문학사연구』24(2004), pp. 242-280.
  • 「창녀 심청과 세 개의 진혼제: 황석영의 『심청』 읽기」,『문학동네』38(2004), pp. 280-298.
  • 「질주하는 아이러니」,『문학동네』37(2003), pp. 231-250.
  • 「깡패, 웃음, 이야기의 윤리: 성석제의 소설을 통해 본 태도의 윤리성에 대하여」,『문학동네』35(2003), pp. 322-343.
  • 「한국 민족문학의 개념과 역사 – 민족문학론에 대한 한 소묘」,『문학사와 비평』9(2002), pp. 249-283.
  • 「이광수의 초기 단편에 나타난 사랑의 양상 - <어린 벗에게>와 <윤광호>를 중심으로 -」, 『한국현대문학연구』10(2001), pp. 129-161.
  • 「왜 문학인가: 문학주의를 위한 변명」,『문학동네』23(2000), pp. 344-359.
  • 「냉소주의, 죽음, 매저키즘: 90년대 소설에 대한 한 성찰: 신경숙, 윤대녕, 장정일, 은희경의 소설을 중심으로」,『문학동네』 21(1999), pp. 406-445.
  • 「한국소설과 근대성의 세 가지 파토스」,『문학동네』19(1999), pp. 336-362.
  • 「최남선 시가의 근대성에 관한 연구」,『민족문학사연구』13(1998), pp. 236-279.
  • 「알레고리의 내적 형식과 그 의미」,『민족문학사연구』3(1993), pp. 171-191.
  • 「1930 년대 통속소설의 존재방식과 그 의미」 , 『민족문학사연구』4(1993), pp. 267-288.
  • 「두 개의 근대성과 처사 의식 - 이태준의 작가 의식」,『상허학보』1(1993), pp. 54-86.

강의

전공

  • 아시아문명론입문(2014 봄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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