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대에 기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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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목적

역사연구소는 학제적 연구를 강조하는 세계 역사학계의 새로운 경향에 부응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서울대학교는 1969년에 사학과를 국사, 동양사, 서양사로 분리하는 학과체제를 도입한 이래, 전문지식의 축적에서 중요한 진전을 달성했다.

그러나 그런 체제 때문에 학계의 최근 동향에 대처하지 못하는 약점도 지니게 되었다. 따라서 역사학과 그 인접 분야에 종사하는 서울대 교수들은 새로운 연구 경향을 수용하는 연구소의 설립을 대학 당국에 요청했고, 2003년 3월 역사연구소의 출범을 보게 되었다. 역사연구소는 소장과 행정실, 운영위원회, 그리고 3개 연구부-국제사연구부, 비교사연구부, 역사이론 및 교육연구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문대학에서 의과대학에 이르기까지 10개 단과대학, 20개 학과(부)에서 교수 60명이 겸무연구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역사연구소는 세계 역사학계의 최근 동향에 대해 관심을 환기하면서, 아시아의 근대성에 대한 연구에 주력한다. 특히, 아시아의 근대성에서 보이는 특징과 그 아래에 자리 잡은 전통을 탐구하는 데 노력을 경주한다.

이를 위해 국내학술대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격년으로 개최한다. 역사연구소는 또한 연구와 교육에 필요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는 정기적 개최되는 세미나, 콜로키움, 그리고 교양강좌에서 잘 드러난다. 그리고 “역사용어사전” 편찬을 비롯해 역사연구소가 수행해온 프로젝트에서도 나타난다.

더욱이, 역사연구소는 “세광 펠로우쉽 프로그램”을 통해서 매년 박사후 연수자 1인을 선발해 생활비와 연구비를 지원하고, 또 “범양 펠로우쉽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한국고대사에 종사하는 박사 후보자 1인에게 연구비를 지원한다. 2012년부터 “유성 장학재단 장학금”을 통해 서울대학교 역사학 전공 박사과정 재적생에게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다.

주요활동

연구지원

  •  교수 연구과제 개발 및 지원
  •  박사후 연수생 지원
  •  대학원 과정 우수 학생 지원

집담회·발표회·강연회 및 학술대회 개최

  •  집담회 개최 및 해외학자 초빙 강연
  •  교수 및 석·박사 논문 발표회
  •  국내, 국제 학술대회
  •  역사학 전공 대학원생 콜로키엄

국문 및 영문 학보 발간

  •  관악사론

연구총서 간행

  •  최병헌 외, 『식민주의의 정치적 유산-아시아를 중심으로-』, 한국학술정보(주), 2009.3
  •  서울대학교 역사연구소, 『복원과 재현-역사와 현재의 대면』, 집문당, 2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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