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대에 기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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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동 318호  | T. 02)880-6115|http://francophonie.snu.ac.kr

 

설립목적

불어문화권연구소는 1989년 인문대학 부설 연구소로 창설되었다.

본 연구소는 서울대학교 불어권 전공 교수 및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한국과 불어권 국가의 상호이해와 교류를 목적으로 삼아, 프랑스를 주축으로 44여개국 1억 5천의 인구를 포함하는 광범위한 불어문화공동체의 인문사회분야 전반에 걸쳐 다양하고 유기적인 연구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본 연구소는 지금까지 우리나라 불어권 연구에서 많이 다루어지지 않은 연구대상을 설정하고 새로운 접근방식에 바탕을 둔 연구방향을 설정하여 새로운 변화를 맞고 있는 유럽문화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류의 폭을 확대하는데 힘쓰고 있다. 설립 초기부터 본 연구소는, 불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는 않지만 오랜 역사적 경험을 통해 불어권 문화와 활발하게 교류해 온, 유럽 및 아프리카 지역의 소규모 불어사용문화권에 관심을 기울이며 불어문화권을 매우 넓게 이해하고 연구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은 기존의 모국어 기준 언어문화권 분류에 바탕을 둔 연구자들이 주목하지 못했던 문화적 다양성과 문화의 교류 및 교섭 양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일깨우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본 연구소의 이같은 성과를 발전시키고 더 많은 학자들과의 연구교류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매년 국내외 저명학자들을 초청하여 학술대회 및 강연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학술잡지를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불어문화권 연구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주요활동

  • 외국학자 초청강연회 : 1989년부터 현재까지 50여회 이상의 외국인 저명 학자 초청강연회를 개최
  • 각종집담회, 공개토론회 : 대학원생의 학문훈련과 학문의욕을 진작시키기 위해 수시 개최

간행물

  • 1991년 창간된 학술지『불어문화권연구』(KCI 등재지)를 매년 12월 30일 발간
  • 검은, 그러나 어둡지 않은 아프리카』(2014, 불어문화권연구총서 2), 『아프리카 – 열일곱개의 편견』(2010, 불어문화권연구총서 1), 『프랑스 하나 그리고 여럿』(2004), 『진정한 세계화의 모색: 불어권의 경우』(2000) 등의 단행본과 『캐나다 불어권 연구』 (1992), 『세계 속의 불어권의 위상』(1992), 『EC 지역 연구 강화 방안』(1990) 등 연구논문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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