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적지에 대한 사랑, 그리고 스누 인 모스크바" - 학생 인터뷰(동양사학과 김동주)

인터뷰 진행 : 이정연(협동과정 비교문학 석사 수료), 조혜진(국어국문학과 박사 수료)
 

1. 전공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 원래 역사나 유적지,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런 곳을 자주 다니다보니 자연스럽게 역사 쪽으로 진로를 선택해야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데, 김호동 교수님이 쓰신 유목민 관련 서적과 유목민에 관련된 책을 하나 더 읽으면서 제가 알던 것들과는 많이 다른 부분에 대해 충격을 받고, 새로운 관점에 대해 큰 호기심이 생겼어요. 동양사학과라는 전공을 정한 것은 이 [사적 연구] 방향으로 유목민들에 대한 연구를 더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원하게 되었어요. 가족끼리 유적지를 많이 다니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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