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대에 기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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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소개

Q동아리의 개념이 궁금해요.

동아리는 대학 생활의 꽃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비슷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모여서 생각을 나누고 같이 활동하 는 모임이죠. 굳이 구분하자면 규모에 따라 학교 동아리, 단대 동아리, 과 동아리로 나눌 수 있어요.

Q어떤 동아리들이 있나요?

분야에 따라 나누자면 학술 및 취미·교양 분과 소속 동아리와 사회 및 연예 ·예술 분과 소속 동아리, 매체, 무예 및 종교 분과 소속 동아리, 그리고 운동 동아리로 분류할 수 있어요. 사실상 거의 모든 분야에 대한 동아리가 존재한답니다.

Q동아리 정보는 어디에서 얻을 수 있나요?

과 동아리들은 각 과에서, 단대 동아리는 각 단대에서, 중앙 동아리는 동아리연합회(학생회관 331호, http://kwdy.cyworld.com) 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 3월에는 동아리 소개제가 있을 예정이에요.

< 인문대 노래패 함성 >

민중가요를 아시나요?

많은 사람들이 민중가요라고 하면 빨간띠 둘러매고 팔뚝질 하는 사람들의 노래라고 말합니다.

이 글을 쓰는 저도 처음에는 민중가요를 투쟁가로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단지 민중가요가 왕성하던 80년, 90년대가 어려운 삶과 노동,

그리고 정의에 대한 이야기를 요구했기에 노동가와 투쟁가가 많이 만들어졌고,

그것이 민중가요의 이미지로 굳어졌을 뿐이지요.

실제로는 서정적이거나 발랄한 느낌의 곡도 많아요. 이 위에서 함성을 소개할까 합니다.

함성은 근 20년간 8동 지하에 머무르며 민중가요를 기반으로'삶의 노래 진실의 노래'를 추구해 온 인문대 노래패입니다.

함성에서 활동하며 필자는 민중가요란 민중의 현실과 그들의 열망, 그리고 희망을 이야기하는 노래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민중이란 그/녀들이 아닌 바로 우리를 말하고요. 함성은 투쟁가 중 몇은 우리의 고민과 맞닿아있지도 않고,

또 몇몇은 우리의 현실과 정반대되는 이야기를 하기에 포기하기도 했습니다.

어떤 노래들은 민중가요로 분류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고민을 잘 표현하고 있기에 민중가요로 포섭하려는 시도를 하기도 했어요.

이 때문에 밴드와 다를 것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적도 있습니다. 이정표가 없는 길인지라 많은 진통과 상처도 있을 수 밖에 없었고요.

그럼에도 어떻게든 굴러가고 있는 함성입니다. 따뜻한(그리고 꽤 많이 특이한?) 사람들이 서로를 지지하고 이해하며 살아가고 있는 동아리입니다.

왕년엔 나름 날렸던 동아리라 실력있는 선배들이 무료(!)로 가창과 악기를 지도해주기도 하는 경제적인 동아리이기도 하지요.

함께 민중가요를 고민하고 싶다거나, 학교에서 편하게 대해주는 사람들과 공간이 필요하거나, 혹은 돈은 없고

악기를 배우고 싶다거나 어디에라도 해당되는 분이 있다면 함성을 찾아왔으면 합니다.

8동 지하 강의실 건너편 동아리방이나 010-7157-4709 로 전화주시면 되요. 함께하고 싶어요! 기다릴게요!!

< 인문대 축구부 이스끄라 >

안녕하세요^^ 인문대 축구동아리 이스끄라입니다. 먼저 모든 신입생 여러분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희 이스끄라는 처음에 노어노문학과 축구팀으로 시작해서, 2003년에 정식으로 인문대 축구동아리로 새로이 발족하게 되었습니다.

팀명인 이스끄라는 러시아어로 불꽃이라는 뜻으로, 그라운드 위에서 활활 타오르는 불꽃과 같은 팀이라는 의미입니다.

이스끄라는 매년 총장배구기대회와 종합체육대회에 참가하여 학교내 여러 다른 축구팀들과 경쟁하며 실력향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또 2007년부터는 축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인문대 학우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하여 인문대 학장배 축구대회를 개최하기 시작하여,

작년 2099년까지 총 3회에 걸쳐 인문대 학장배 축구대회를 주관하였으며, 앞으로도 그 명맥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이스끄라가 명목상 인문대 축구동아리이지만, 실제로는 중앙동아리와 마찬가지로

인문대 학우뿐만 아니라 여러 다양한 단과대학 학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찌 보면 인문대라는 이름을 걸고 타단대생들과 혼합하여 팀을 구성한다는 점에서 의아하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축구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함께 공유하고 있는 학우라면 누구나 단대를 불문하고 원한다면

우리 이스끄라에서 함께 그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하에 몇 년 전부터

이스끄라에 들어오길 원하는 이들은 모두 수용하여 함께 팀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축구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문대 외에 다른 단과대학의 생활과 여러 가지 인문대 외적인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인관관계를 비롯한 다양한 측면에서 폭넓은 학창시절을 보낼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 학업에 찌들어 있는 뻐근한 몸을 풀고 싶지 않으세요?^^ 신입생 여러분,

축구를 사랑하는 모든 학우여러분, 저희 이스끄라는 나이, 학번, 단대, 실력을 불문하고 모든 학우여러분들께 활짝 열려있습니다.

대표자 번호 : 010-4758-9747 클럽 : IskraFC.cyworld.com

< 인문대 야구부 아싸리 >

2002 관악리그 우승, 종합체육대회 우승,

2003 백학기 준우승, 관악리그 우승, 종합체육대회 3위,

2004 백학기 우승, 관악리그 우승, 종합체육대회 준우승

2005 관악리그 준우승, 종합체육대회 우승

2006 백학기 우승, 관악리그 우승, 종합체육대회 3위,

2007 스누리그 준우승, 백학기 우승, 관악리그 우승, 종합체육대회 준우승

2008 관악리그 우승, 스누리그 우승

2009 종합체육대회

우승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10년간 관악 최강의 인문대 야구부. 교내 야구대회 우승 13회, 준우승 5회, 3위 2회

이제 새내기 여러분들이 관악야구 왕좌의 자리를 이어나가 주세요. 세대교체를 절실히 필요로 하는 인문대야구부.

참고로 1년 동안 관악에서 펼쳐지는 야구대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총장배 야구대회(백학기) 주관: 서울대 야구부

2. SNU리그(스누리그, 2009년 부터 관악리그와 방학리그를 통합하여 실시) 주관: 체육부 및 전년도 우승팀

3. 종합체육대회 주관: 서울대 야구부

4. 공대 학장배, 법대 학장배 등

가입문의: 남기정 010-4752-3716

< 인문대 농구부 The Shot! >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공식 농구동아리 The Shot!이 신입부원을 모집합니다! 실력? 전공? 학번? 상관없습니다.

농구에 대한 열의와 열정만 있으시다면 모두 환영합니다! 끈끈한 선후배 관계.. 따뜻한 정을 느끼고 싶은.. 신입생분들.. 농구를 좋아해서 동아리를 하고 싶기는 한데....

동아리로 하면 훈련으로 시간을 너무 많이 뺏길 것 같아서 망설이시는 분들... 농구 한게임 뛰고 맥주 한잔하는 즐거움을 아시는 분들..

지루하게 흘러가는 학교생활에 활력소가 필요하신 분들... 운동 한 가지는 잘 하고 싶은데.. 마땅한 기회가 없던 분들... 망설이지 말고 연락주세요!

Captain : 이정민(인문 08. 010-5139-3955) Club : http://club.cyworld.com/snutheshot

< 카톨릭 기도모임 FIAT (피아트) >

대학을 봉헌하기 위해 성모님과 함께 말씀에 순명하는 젊은이들의 기도 공동체

*새내기맞이 피정 : 2/19 금 ~ 2/21 일 (새내기 참가비: 2만원)

*동아리방 : 1동 211-1호 오른쪽파트 *대표 : 강주현 010-2885-7738

*홈페이지 : club.cyworld.com/snufiat 인문대학에 입학한 새내기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제가 받을 몫이며 제가 마실 잔이신 주님, 당신께서 저의 제비를 쥐고 계십니다.(시편 16,5)” 라는 구절을 선물로 드리고 싶어요.

지금 이 자리까지 오게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하느님의 부르심을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하느님의 부르심은 우리 마음속에서 조용하고 여린 목소리를 통해 들려오니까요.

조용하고 여린 목소리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우리에게 던질 거에요.

“하느님 아버지는 내가 어떻게 살기를 원하는가? 나는 무엇을 위해서 살기를 원하는가?

진정 의미있는 삶은 어떠한 것일까?” 이런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이고 정직하게 응답한다면 하느님은 우리에게 당신 뜻을 보여주실 거에요.

훗날 천국에서 하느님을 뵈었을 때 “네 직업은 무엇이었느냐? 연봉은 얼마나 받았느냐?

지위는 얼마나 높았느냐?”하는 대신 하느님은 이렇게 물으실거에요.

“내가 준 사명을 얼마나 기쁘게 받아들이고, 얼마나 성실하게 일하면서, 나의 영광을 드러내었느냐?” FIAT는 "당신의 뜻대로 이루어지소서"라는 뜻이에요.

하느님께서 마리아에게 처녀의 몸으로 잉태하게 될 것이라는 말씀을 하셨을 때

성모님께서는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루카 1,38)라고 응답하셨죠. 성모님께서 하느님의 뜻에 순명하시어 예수님의 길에 동참하신 것처럼, 젊은이들이 하느님 안에서 자신을 회복하고,

복음을 통해 대학을 봉헌하며 그분의 길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함께 모여 기도하며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 기도 공동체가 FIAT에요. 저희는 월~금요일 오전 8시에 아침기도(성경묵상),

12시에 점심기도(묵주기도) 모임을 하고 점심기도 후 같이 식사를 해요. 매주 목요일 저녁 6시에 정기모임에서는 미사, 교리지도, 찬양을 하고, 외부강사를 초빙해 강의를 듣기도 합니다.

기도 안에서 하느님의 뜻을 발견해 나가는 기쁨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요. 사랑 그 자체이신 하느님의 품에 안겨보아요~ 기다릴께요~ 사랑합니다♡

< 인문대 기독인 연합 >

안녕하세요~인문대 10학번 여러분^^ 우선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 서울대로 당당히 입성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환영합니다!!^_^

저희 인디언(인기연의 별명ㅋㅋ)에 대해 간단한 소개를 할까해요. ^^

*우리가 누구게요?

저희 인기연(인문대 기독인 연합)은 인문대에 재학중인 크리스천 학생들의 fellowship입니다.

이름에서 눈치 채셨을 텐데, 다시 여러 개의 과기독 모임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중문과, 영문생동반(CLC), 국문난장반(하늘시), 공명반, 노어노문, 언어, 종교상상, 철학(철기), 동양사학과반, 국사학과 등이 있습니다.

지난 학기에는 각 과반별 기독인 모임과 목요일 인기연 점모로 정기적으로 모였고, 비빔밥데이, 학기별 엠티등으로 모였습니다.

작년엔 상큼한 08학번 친구들과 09학번들의 왕성한 활동으로 하나님 안에서 정말 신나고 즐거운 한해를 보냈는데요!!

* 왜 모이는지?

교회 안에서만 주님의 통치를 선포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현장인 과/반에서 주님의 이름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학교에서 믿음을 지키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믿음을 드러내기는 더욱 쉽지 않습니다.

캠퍼스 가운데 하나님의 동역자로써 함께 서로를 돌아보며, 사랑으로 격려하기 위해 모이고 있습니다.

10학번 인문대 신입생들 또한 이미 선배들이 겪었던 여러 어려움의 시간들을 지날 텐데요.

예수님 안에서 사랑하는 우리 후배들에게 신실한 믿음의 선배가 되어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올해는 10학번 후배님들과 함께할 생각에 더욱 거 신이 나네요.^^

참!!3월12~13일 낙성대 큰은혜교회에서 서울대 크리스천 선배들, 동기들, 교수님들과 만남의 시간인 2010서기연 OT가 있을 예정이에요.^^

함께 예배하고, 강의도 듣고, 단대별로 교제도 하는 귀한 시간을 기대해보아요!!^^

주님을 사랑하는 10학번 신입생들^_^함께 주님안에서 멋진 2010년을 만들어나가요~:)

인기연 싸이 클럽: club.cyworld.com/snuindians

인기연 대표: 조연희08 010-2701-2073 / www.cyworld.com/yeonh02

최유리08 010-9923-4390 / www.cyworld.com/godsgeneration

<야메>

JAME 야메 JAME이라 쓰고 ‘야메’라 읽는!! 인문대 밴드 야메입니다. ‘야메’는 독일어 발음인데요,

독일어 이름을 가지게 된 건 동아리 활동을 시작하던 2003년엔 독문반 밴드로 출발했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작년부터 인문계열1,2를 합친 인문대 밴드로 확장해서 활동하고 있답니다.

09학번으로 이루어진 7기에 이어 올해 8기를 모집하는 야메!!

야메는 6기까지 한팀으로 이루어져 있었지만, 인문대 밴드로 확장한 뒤에는

인원이 늘어 7기는 남/여 보컬팀의 2팀으로 나누어져 있고, 매년 새터공연과 1~2회의 정기공연을 합니다.

먼저, “야메에 들어오려면 그럼 무엇이 필요한가요? 악기를 잘 다뤄야 하나요?”라고 물어보신다면 대답은 NO에요.

학기 초에 공개연습을 하고 지원자를 받는데, 이전에 악기를 다뤄본 경험이 있다면 물론 플러스 요소가 되겠지만

야메에 들어와 배우겠다는 열의를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괜찮습니다.

이전에 악기를 다뤄본 적 없는 학우들에게는 악기도 배우고, 동아리 멤버들과의 정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겠죠?

야메가 중요시하는 요소 중 강조하고 싶은 한 가지는 바로 ‘쏘울’입니다. 밴드가 제대로 굴러가려면 연습에 임하는 열의는 당연히 필요하겠죠!

뿐만 아니라, 야메는 다른 대형 동아리들에 비해 소수이다 보니 연습이 끝난 후의 뒤풀이는 물론이고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잘 뭉치기 때문에!!

동아리 사람들과 잘 어울려 노는 분들을 매우 환영한답니다^_^

자신의 손으로 악기를 연주해 한 곡을 완성시킬 때 또는 마이크를 잡을 때의 그 설렘.

힘들지만 열심히 연습한 후 공연에 서는 순간의 짜릿한 성취감. 밴드 활동은 물론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 바로 여기,

야메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려요. 한번 놀아볼까!! 라는 쏘울이 충만한 야메가 인문대를 넘어 모든 10 학우들을 환영합니다!

대표 : 이선영 010-3098-0113

< 한국문학영어번역모임 KLETO >

한국문학영어번역모임(KLETO,KoreanLiteratureEnglishTranslationOrganization)은

유수의 한국문학 작품(시, 단편소설, 희곡, 수필)을 올바르게 번역하고,

그 결과물을 KLETO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전세계 영어권 독자들이

보다 손쉽고 폭넓게 한국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거대 문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아리입니다.

KLETO 조직은 크게 번역팀과 운영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한국문학을 사랑하시는 분, 평소 번역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신 분,

또는 문화사업의 운영이라는 분야에 패기와 열정을 갖고 도전해보고 싶으신 분들께 KLETO의 문은 활짝 열려있습니다!

KLETO aims to provide quality English translations of Korean literary works, including poetry, short stories,

dramas and essays, and to make the translated works available online (http://KLETO.org) free for private and academic purposes.

문의는 다음의 연락처로 해주세요 ^-^

이메일: ask.KLETO@gmail.com

최성환(회장): 010-5524-7612 정서현(번역팀매니저): 010-737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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