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김종서, 끝없는 해방? 신철우 2017.11.03 328
20 오종환, 미학과 현대예술 신철우 2017.11.03 379
19 김인걸, 한국적인 길을 찾는 긴 여정 신철우 2017.11.03 525
18 김주원, 내일이면 늦으리 신철우 2017.11.03 318
17 오생근, '가지 않을 뻔한 길'의 파리 신철우 2017.11.03 350
16 권영민, 제대로 갖추어진 문학박물관 신철우 2017.11.03 303
15 박지향, 밑으로부터의 역사, 엘리트의 역사 신철우 2017.11.03 516
14 이종묵, 풍경으로 살아가기 신철우 2017.11.03 340
13 허남진, 인문난적(人文亂賊) 신철우 2017.11.03 312
12 김남두, 외도기(外道記) 신철우 2017.11.03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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