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대에 기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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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목적

동아문화연구소는 1961년 1월 27일 국학및 동양학에 종사하는 서울대학교 교수들 개인의 역량을 결집시키고, 협동적 연구를 진척시킬 수 있는 기관의 필요성에 공감하여 발기되었다. 사학과의 김상기 교수를 비롯한 14명의 교수로 이루어진 발기모임에서 연구소를 설립하고 소속학과에 상관없이 개인 자격으로 연구작업에 참여한다는 데 합의가 이루어져 창립총회가 결성되었다. 그후 연구소의 명칭을 동아문화연구소(The Institute of Asian Studies)로 확정하는 등 여러 규정을 제정하여, 1963년 7월 1일 문리과대학의 부설연구소로 발족하였다. 21세기에 들어와 인문학 연구원의 산하로 편입된 현재의 동아문화연구소는 동양사학과, 중어중문학과, 철학과의 동양철학 교수 등이 번갈아가면서 소장직을 맡아 협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잡지인 <<동아문화>>(매년 1회 발행)도 47집(2009.12)까지발행이 되었다.

동아문화연구소는 그 사업으로서 국제학회 개최, 동아문화연구총서 발행, 집담회의 운영, 부설 도서관의 운영 등을 기본적인 업무로 하고 있으며, 주로 동아시아 연구에 종사하는 인문대학 각과 교수들의 공동의 논의의 장이자 학술적 협동, 학제적 협력의 기반이 되는 장소로서 기능하는 지향하고 있다. 하지만 중국어문학이나 중앙유라시아, 일본연구 등 다양한 문야의 전문연구소가 교내에 병립하면서 종래의 위상과는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보이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다, 이러한 전문분야의 연구소와는 다른 통합적인 문화연구의 목표를 지닌 동아문화연구소의 장래에 대해서는 재도약을 위한 변신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하겠다.

주요활동

  • 교수 집담회 및 대학원생 콜로키움> : 수시 개최
  • 국제학술행사> : 부정기 개최

간행물

  • 정기 학술지 발간 : {동아문화} 매년 1회, 46집까지 발간(2009)
  • 단행본 : 奎章閣圖書韓國本總目錄(1965), 韓國近世對外關係文獻備要(1966), 韓國經濟關係文獻集成(1967), 南海島嶼考古學(1968), korean Studies Today(1970), 韓國固有信仰硏究(1970), 壬辰倭亂史國外資料(1972), 국어국문학대사전(1973), 한국지방지총관(1974), 한국정치경제학대사전(1979), 補訂奎章閣圖書韓國本總目錄(1980), 동아시아연구동향조사총간 발간(12집), 동아시아연구동향조사특간(1집), 한국 중국학연구논저목록, 중국 연개 도시구조와 사회변화(2003), 近思錄(2004), 근현대 중국의 비자본주의적 국가건설의 모색(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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