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대에 기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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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과는 1946년 국립 서울대학교의 창립과 함께 문리과대학의 소속학과로 창설되었다. 1953년 미술대학 소속으로 변경되었고, 1960년 문리과대학 소속으로 복귀하였다. 1975년 서울대학교가 관악으로 이전하면서 인문대학에 소속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미학과는 동서양 미학연구의 국내 총본산으로 많은 미학자와 문화예술 전문가 등을 배출하였으며, 미학과 주도로 창립한 한국미학회와 그 학술지인 <미학>은 국내 미학연구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미학과의 교육목표는 미와 예술에 관한 이론적 성찰 및 실천적 응용을 통해 이성과 감성이 조화로운 인재를 배출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미학과는 철학적, 역사적, 심리학적, 사회학적 등의 학문적 방법을 통한 이론적 성찰의 기회, 그리고 미술, 음악, 무용, 연극, 영화 등의 예술적 장르를 통한 실천적 응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미학과의 연구 영역은 미학이론, 미술미학, 음악미학의 세 분야로 나뉜다. 미학이론은 동양미학, 영미미학, 유럽대륙미학을 근간으로 삼는다. 동양미학은 고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한국과 중국의 미론 및 예술론을 주로 다루며, 영미미학은 취미론, 분석미학, 프라그마티즘 미학 등을 탐구하며, 유럽대륙미학은 헤겔이나 칸트 등 근대미학과 아도르노나 벤야민 등 예술사회학에 중심을 둔다. 미술미학과 음악미학은 각각 미술과 음악에 대한 이론적 그리고 비평적 성찰에 초점을 맞춘다. 미술미학은 조형예술미학, 미술비평론, 미술사론 등, 음악미학은 음악미학, 음악비평론, 음악사론 등의 세부영역을 통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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